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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도의 100년 먹거리 푸드뱅크 『진도군수협』
등록자 수협 등록일 2022-05-03 조회수 24
진도군수협(조합장 김기영)이 새로운 수산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니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진도군수협은 낙지와 꽃게를 방류하며 자원조성에 나섰다. 진도군수협은 진도군과 진도군 낙지통발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협력해 지난달 24일 어미낙지 3,800마리를 방류했다.

종묘양식장에서 암수낙지를 교접시켜 포란한 어미낙지를 진도군 의신면 초사해역에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은 물론 어업인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지난 1일에는 어린꽃게 35만마리를 조도면 관매도 해역에 방류했다.

조도면 해역은 냉수대가 형성돼 플랑크톤 등 먹이가 풍부하고 꽃게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방류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영 조합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방류사업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도는 김기영 조합장의 취임 이후 비로소 본격적으로 ‘블루오션’ 바다가 있는 섬이 되었다. 너무 오래 동안 우리는 바다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다. 무한한 자원으로서만 이용할 뿐 미래르 내다보며 청정해역을 지키고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수산어업인들에게 희망과 소득을 보장해주는 바다의 목장이 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진도군(군수 이동진)과 함께 예산을 투입 이번과 같이 치어방류 등으로 진도바다가 활력을 얻고 있다.

김기영 조합장은 (사)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진도군연합회장 6년, 진도군수협 대의원 6년, 비상임이사 12년, 2015년 동시선거 때 진도군수협 조합장 직무대행, 진도군수산조정위원 6년 역임했다. 따라서 수산업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한 김 양식업을 직접 하고 있기 때문에 진도 특산품인 김을 비롯한 해조류에 대한 이해도는 누구보다 높다고 할 수 있다.

“진도군민 여러분. 수협조합원님 안녕하십니까!

진도군수협은 한반도의 최서남단 남도의 끝자락에 위치하여 다도해의 아름다운 절경과 전통의 문화예술을 고스란히 간직한 고장, 보배의 섬 진도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62년 진도군어업협동조합으로 설립되어 1972년 조도어업협동조합을 흡수· 합병함으로써 현재의 진도군수산업협동조합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진도군수협은 서망항에 2005년 활어위판장 신축, 2011년 선어위판장을 신축하여 꽃게, 오징어 등 각종 활선어를 위판하고 있으며 2012년 제빙, 냉동, 냉장이 가능한 수산물처리저장시설을 완공하여 산지에서 생산된 수산물의 냉동.저장 및 얼음 공급으로 수산물의 출하 및 수급조절에 의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예향진도신문(http://www.yhji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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